불금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며 책 읽으며 야구 보기!ㅎㅎ
- My Story/일상 다반사
- 2018. 4. 27.
안녕하세요.
최원진의 재무설계룸입니다.
오늘은 4월의 마지막 금요일, 불금입니다.
다들 뭐하면서 보내고 있나요?
전 오늘 낮 힘겨운 상담들을 마치고 동네 카페를 찾았습니다.
휴식을 취하고 싶더라구요.
따뜻한 차 한잔을 주문했습니다.
꽃 잎이 예쁘죠?
여긴 바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천 역곡 ‘상상 테라스’입니다.
차를 마시면서 지금 읽고 있는 책 ‘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?’을 읽고 있습니다.
일본 재무설계사가 쓴 책인데 재밌고 일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.
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야구 까지 틀어놨어요.
오~~~롯데!!
행복한 불금을 보내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!!
즐거운 금요일, 주말 되세요^^